Silsuryeong
아이소메트릭 3D 일러스트: 상승하는 막대그래프와 실수령액 조각이 있는 도넛 차트, 은색 「₩」 동전, 짙은 청록 받침
업데이트 · jul 2026

실수령액 계산기

월 급여(세전)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빼면 실수령액이 됩니다. 2026년에 적용되는 요율을 사용하며, 소득세는 연말정산 결정세액을 12로 나눈 값으로 표시합니다.

  • 실수령액·4대보험·세금을 항목별로
  • 가입 없이, 숨은 비용 없이
  • 한국어와 영어로

빠른 추정

월 급여(세전), 공제대상가족 수, 8–20세 자녀 수를 입력하면 실수령액과 4대보험·세금 항목, 상세 내역이 바로 표시됩니다. 결과는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원천징수 금액이 아닙니다.

4대보험·세금 공제 전 월 급여(총지급액)

공제대상가족 수 (본인 포함)

본인 + 배우자 + 부양가족

8–20세 자녀 수

자녀세액공제 대상

실수령액 (월)

실수령액 (월): ₩3,233,172
  • 실수령액 (월)₩3,233,17286%
  • 4대보험 (근로자 부담)₩344,9669%
  • 소득세 + 지방소득세₩171,8625%
월 급여 (세전)
₩3,750,000
보수월액 (비과세 제외)
₩3,550,000
국민연금
₩168,625
건강보험
₩127,622
장기요양
₩16,769
고용보험
₩31,950
소득세
₩156,238
지방소득세
₩15,624

월 소득세는 연말정산 결정세액을 12로 나눈 값입니다. 실제 매월 원천징수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부양가족 수 기준)를 따르며, 그 차액은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.

계산 관련 안내 (5)

장기요양보험료는 임금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의 13.14%로 계산됩니다.

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므로 실수령액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.

상여금(보너스)은 이 월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 연 소득은 월 급여 × 12로 가정합니다.

보장성보험·의료비·교육비·기부금·신용카드·연금저축 등 개인별 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— 이들은 세금을 더 낮출 뿐입니다.

비과세 식대 ₩200,000/월을 총급여와 보수월액에서 제외했습니다(기본 가정).

월 소득세는 연말정산 결정세액 ÷ 12입니다. 실제 매월 원천징수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따르며 연말정산에서 정산되므로, 간이세액표 기반 계산기와는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
한국에서 일하면 월 급여에서 4대보험(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·고용보험)의 근로자 부담분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먼저 빠져나갑니다. 급여명세서에 찍히는 금액은 이미 이 공제를 마친 실수령액입니다.

소득세는 나라가 정한 누진세율을 따르고, 매월 실제 원천징수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따르며 그 차액은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. 이 계산기는 규모를 가늠하기 위한 첫 번째 정직한 숫자를 보여줍니다.

4.75%
국민연금 (근로자)
₩2,156,880
월 최저임금 (209시간)
₩3,750,000
평균 월 급여 (참고)

이렇게 계산합니다

가입 없이, 세 단계로 첫 실수령액을 확인하세요.

  1. 1

    급여와 가족 정보 입력

    월 급여(세전), 공제대상가족 수, 8–20세 자녀 수.

  2. 2

    항목별 내역 확인

    4대보험(국민연금·건강·장기요양·고용)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한 줄씩.

  3. 3

    실수령액 확인

    매월 손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을 바로, 명확하게.

월 공제는 이렇게 이루어집니다

월 급여에서 먼저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이, 그다음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빠집니다.

  • 국민연금 — 기준소득월액에 상·하한이 있어 상한을 넘는 소득에는 더 부과되지 않습니다. 근로자 부담 요율은 4.75%입니다.
  • 건강보험 — 보수월액 기준(3.595%), 그리고 장기요양은 임금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의 13.14%로 부과됩니다.
  • 고용보험 — 실업급여 근로자 부담(0.9%).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해 실수령액과 무관합니다.

소득세는 과세표준에 누진세율(6%부터 45%까지)을 적용해 결정되고, 지방소득세는 그 소득세의 10%가 더해집니다.

간이세액표와 연말정산, 무엇이 다른가

두 가지가 헷갈리기 쉽습니다:

  • 매월 원천징수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따릅니다 — 월 급여와 부양가족 수로 찾는 표입니다.
  • 연말정산은 1년치 소득과 공제를 모두 반영해 최종 세금(결정세액)을 확정하고, 매월 뗀 금액과의 차액을 정산합니다.

이 계산기는 연말정산 기준의 결정세액을 12로 나눠 보여주므로, 간이세액표 기반 도구와는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
실수령액을 제대로 읽는 법

연봉이나 세전 월급만 보면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금액을 알기 어렵습니다.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봐야 생활비·저축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.

부양가족과 자녀가 있으면 인적공제·자녀세액공제로 세금이 줄어드니, 가족 정보를 함께 입력해 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내용은 계속 보완하고 있습니다.

준비되셨나요?

몇 초 만에 실수령액 확인

월 급여를 입력하면 실수령액과 4대보험·세금 항목이 바로 나옵니다 — 가입 없이.